기업법무
계약 검토와 협상, 지배구조, 상법·공정거래 자문, 정기감사 지적사항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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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성동구 왕십리로 312, 대경빌딩 11층
평일 09:00–18:30 · 점심 12:00–13:00
대경의 상담은 항상 세 가지 질문으로 시작됩니다. 지금 무슨 일이 있는지, 어떤 선택지가 있는지, 각각 비용과 기간이 대략 얼마인지. 답을 알고 상담하러 오시는 분이 아니라, 무엇을 해야 할지 몰라 오시는 분을 위한 사무소입니다.
17년간 이 사무소의 누적 상담은 12,400건입니다. 이 숫자는 승소율이 아니라, 곁에서 함께 살펴본 사안의 수입니다.
변호사의 일은 이기고 지는 것만이 아닙니다. 회사가 내리는 결정의 질, 가족이 맞추는 합의의 온도, 당국이 내리는 처분의 근거 — 이 세 가지를 함께 따집니다. 그래서 서류를 대신 정리해 드리는 데서 그치지 않습니다.
5대 분야가 한 사무소 안에 있어 한 사건이 분야를 넘어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계약 분쟁이 지배구조 문제로 번지고, 이혼이 재산분할 문제가 되는 순간, 필요한 변호사가 이미 같은 복도에 있습니다.
각 분야에 전담 변호사를 두되, 일은 사무소 단위로 처리합니다. 한 사건의 그림은 전체를 함께 봐야 그려집니다.
계약 검토와 협상, 지배구조, 상법·공정거래 자문, 정기감사 지적사항 대응.
임대차 분쟁, 보증금 반환, 소유권 이전, 재개발·재건축 조합 관련 법률 검토.
이혼·양육비·재산분할, 유언과 상속 검토, 가족 간 분쟁의 합의까지.
수사 초기 상담, 피의자 조사 대비, 불기소 의견 제출과 양형 쟁점 정리.
부당해고·징계 다툼, 임금·퇴직금 청구, 직장 내 괴롭힘, 근로자·사용자 노무 상담.
행정심판, 세무·지식재산 분쟁, 소비자 분쟁.
상담으로 확인첫 상담은 보통 40분입니다. 이 시간 안에 사실관계, 쟁점, 선택지, 예상 비용 범위를 정리해 드리고, 그다음에 일정과 비용을 확정합니다.
전화로 상담 가능 여부부터 확인하고, 필요한 서류를 미리 안내합니다. 상담은 무료입니다.
받은 자료로 사실관계표와 쟁점 목록을 만듭니다. 유리한 것과 불리한 것을 함께 적습니다.
선택지별 예상 기간과 비용 범위를 서면으로 제시합니다. 확정 전에는 작업을 시작하지 않습니다.
진행 상황을 문서와 함께 주간 단위로 보고합니다. 종결 후에도 사후 상담을 제공합니다.
저는 2002년에 변호사 자격을 취득하고 대기업 그룹 법무실에서 7년간 일했습니다. 그곳을 나온 이유는 하나였습니다. 막아야 할 일은 막고, 막을 이유가 없는 일은 막히지 않게 하는 것이 변호사의 일이고, 그 판단은 회사 밖에서 해야 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직접 사무소를 열었습니다. 2009년 대경의 첫 사무실은 성수동 작은 빌딩의 세 번째 방이었습니다. 지금은 왕십리로의 11층입니다. 첫 상담에서는 40분 안에 쟁점과 선택지를 정리해 드리려 합니다.
필요하면 여러 분야의 변호사가 함께 검토하지만, 서면은 담당 변호사가 직접 쓰고 처음부터 끝까지 책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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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사 · 상사중재
부동산 · 건설 · 재개발
업무 방식을 보여 드리기 위해 예시로 재구성한 사례입니다. 의뢰인을 특정할 수 있는 정보는 담지 않았습니다.
기업법무
제조업체 내부통제 지적 14건과 공정거래 관련 3건을 분류하고, 개선 계획 작성과 이사회 보고까지 함께 진행했습니다.
부동산
임대인의 갱신 거절 통지를 받은 사업자 임차인을 대리해, 임대인 측 대리인과의 합의 과정을 함께 설계했습니다.
노동
징계 절차의 하자를 다툰 사건입니다. 징계 사유 통지와 취업규칙상 절차 준수 여부를 정리한 뒤, 회사와 합의해 징계 취소와 복직으로 마무리했습니다.
전화 한 통으로 상담 가능 여부와 필요한 서류를 확인합니다. 상담을 마치면 쟁점 정리와 비용 범위가 서면으로 남습니다.